5선 중진인 정창화 의원과, 4선의 김동욱,목요상 의원이 7일 총선에 출마하지 않기로 하고 조만간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습니다.
초선인 이주영 의원도 경남도지사 보궐선거에 나가겠다며 총선에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국구인 강창성,서정화,이연숙 신영균,윤여준 의원 등도 지역구나 전국구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총선불출마 입장을 밝힌 한나라당 의원은 모두 20명으로 늘었고 추가로 6-7명의 의원들이 거취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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