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투견 풀어 식당 영업 방해

투견을 풀어 식당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경기도 평택시 44살 은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은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사무실을 같은 건물에 있는 식당 주인 김 모씨에게 고가에 팔려다 거절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개를 풀어 놓고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은씨는 또 개를 치울 것을 요구하던 건물 관리인 유 모씨를 때려 전치 5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