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업주상대 집단 손배 확대"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07 13:46 조회 조회수 청소년보호위원회 이승희 위원장은 성매매 피해 여성들이 업주들을 상대로 내는 집단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앞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처음으로 성매매 여성 9명이 9억 7천여만원의 집단 손배 소송을 낸 것과 관련해 이런 소송이 청소년 성매매 시장을 줄이는 데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천국의 '밥상' 앞에서 '파하∼' 웃으시길 동영상 기사 '세계 최대' 거래소도 당했다…'8조 피해' 배후는 '북한'? 동영상 기사 벌써부터 '북적'…'주말 핼러윈' 앞두고 장갑차도 투입 동영상 기사 오전에는 '삼전닉스' 오후엔 '기아차' 돌아가며 '뚝' 동영상 기사 "너무 작아서 신기해"…아기 판다 슈바오 '아장아장' 첫 등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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