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8군은 6일을 ´새 지평을 여는 날´로 지정해 예하 모든 부대의 군사활동을 중단하고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특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주한미군은 장병들을 상대로 음주운전 예방법과 한국 경찰에 대한 감사법, 그리고 주한미군이 실시하고 있는 좋은 이웃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실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주한미군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1월과 7월 각 하루를 ´새 지평을 여는 날´로 지정해 모든 군사활동을 중단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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