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간 국장급 고위직 공무원의 인사교류가 실시됩니다.
행정자치부와 중앙인사위원회는 이달 내 각 부처 국장급 고위 직위가운데 상호교류가 가능한 직위 22개에 대해 인사교류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인사 교류방안에는 행자부의 지방재정국장과 예산처의 재정개혁국장을 맞바꾸는 안이 포함돼 있습니다.
정부는 오는 17일까지 대상직위별 적격자를 선정해 설연휴전에 인사발령을 낼 방침입니다.
국장급 고위 공무원의 인사교류가 중앙부처 사이에 이뤄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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