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빈곤에서 탈출하도록 하고 차상위계층이 빈곤층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종합적인 탈빈곤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올 상반기 안에 자활사업 대상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해 집수리나 간병 같은 일자리 만개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복지부는 지난해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4만7천명에게 직업훈련과 일자리 제공 등 각종 자활지원사업을 벌였으며 참여 가구 가운데 7.9%가 자활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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