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은 특히 정부가 올바른 방향을 설정했는지 그리고 그 방향대로 제대로 가고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변화의 방향이 적절하고 그 속도가 충분한 것인지 철저히 점검해 필요하다면 방향도 수정하고 변화의 속도도 조절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노대통령은 지난해 개혁을 추진하기 위한 로드맵을 각 분야에서 무수히 생산했지만 실제 정책에 연결된 사례가 없다는 지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세부적인 지도를 그리며 집행하는 해가 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오전에는 ´일 잘하는정부´를 주제로 분임 토의를 벌인 뒤 오후에는 ´대화잘하는 정부´라는 주제아래 토론할 예정입니다.
이번 국정토론회는 참여정부들어 3번째 열리는 것으로 장.차관급 인사 110명이 참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