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서 귀화 중국동포 피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02 14:25 조회 조회수 1일밤 10시 50분쯤 서울 응암동 주택가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은 귀화한 중국동포 32살 진 모 씨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사건이 나기 전 남녀가 다투는 소리를 들었다는 주민들의 말과 숨진 장소가 진 씨 집에서 가까운 점으로 미뤄 진 씨가 집에 돌아가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진씨 시신의 부검을 의뢰하고 현장에서 발견된 흉기에 대해 지문을 감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왜 째려봐" 보복운전…경찰 오자 편의점 달려가더니 동영상 기사 미국·유럽 명문대 제쳤다…세계 청년들 한국행 이유 보니 동영상 기사 도로 한복판 잠든 운전자…물 한 잔에 판결 뒤집혔다 "왜 그러시냐" 묻자 냅다 뺨…때린 이유 물었더니 황당 음주뺑소니 막으려다 끌려갔다…3m 매달고 질주한 상습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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