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투' 위원장 검거..영장 신청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1.02 12:40 조회 조회수 노조가 파업한 운수회사의 버스 운행을 방해한 혐의로 민주노총 해고자복직투쟁위원장 46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6월 구조조정 문제로 빚어진 시내버스회사 파업 사태 때 파업에 참가하지 않은 운전 기사들의 버스 운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석달 동안 이어진 파업과 관련해 버스업체와 운전 기사가 이씨에 대해 낸 고소와 고발, 진정은 17건이라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왜 째려봐" 보복운전…경찰 오자 편의점 달려가더니 "왜 그러시냐" 묻자 냅다 뺨…때린 이유 물었더니 황당 진성준, '거부' 사흘 만에 미국 비자 발급…"뒤늦게나마 다행" 구속영장 반려 50일 만에 경찰 소환된 김병기…"악의와 거짓 점철된 고발" 단 20분만에 코인 8.4조원 싹쓸이…북한 천리마 속도전에 당했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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