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31일밤 11시45분께 포항 북부경찰서 양학지구대앞에서 음주운전으로 단속되자 이에 불만을 품고 2시간뒤 지구대에 다시 찾아가 사무실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 책상과 전화기 등 집기 일부를 태운 혐의입니다.
음주측정 불만, 경찰 지구대 방화 40대 영장
경찰의 음주단속에 불만을 품고 경찰 지구대사무실에 불을 지른 혐의로 49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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