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시비 동료에 흉기 휘둘러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31 09:11 조회 조회수 바둑을 서로 잘 둔다며 말다툼을 벌이던 끝에 동료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47살 이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씨는 지난 26일밤 10시반쯤 경남 마산시 석전동 모여관에서 공사장 일을 하면서 알게된 43살 권모씨와 술을 마신뒤 서로 자신이 바둑을 더 잘 둔다며 말다툼을 벌이다 객실 안에 있던 흉기로 권씨를 찔러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안에 못 나온 사람이" 한밤 SOS…50대 남녀 2명 사망 동영상 기사 "세계 최고" 1위 기업도 무너졌다…한국 비상 걸린 이유 동영상 기사 17분 만에 8조 4천억 원 털었다…"치밀" 또 지목된 정체 동영상 기사 진성준 하루 전 비자 받았다…미국은 회의 끝 뜻밖 발표 동영상 기사 한반도에선 처음…"사진도 공개 안 한다" 한미훈련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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