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측근비리 전모 밝혀야"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30 17:26 조회 조회수 대통령 측근비리 수사 결과와 관련해 참여연대는 30일 논평을 내고 "노무현 대통령이 스스로 나서서 불법 대선 자금과 측근 비리의 전모를 소상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선거 과정에서 불법 사실이 명백히 드러나고 있는 마당에 대통령이 숨길 명분은 없어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이어 "불법 사실에 대해 법적, 정치적 책임을 어떻게 질 것인지 대통령이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일정 취소 질문 쏟아지자…"난 멀쩡" 트럼프 격분하더니 시신 둘러싸여 15일을…"한국, 두 번째 조국" 부산 왔다 '미국 도주' 보우소나루 영상 올렸다…얼굴 보이며 한 말 "왜 째려봐" 보복운전…경찰 오자 편의점 달려가더니 동영상 기사 미국·유럽 명문대 제쳤다…세계 청년들 한국행 이유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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