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회사 법인카드로 카드깡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29 18:59 조회 조회수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법인카드와 법인명을 이용해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31살 곽모 씨를 경찰이 구속하고 32살 이모 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이씨 이름의 유령회사를 설립해 법인 카드를 발급받은 뒤 카드깡을 하거나 회사 명의로 구입한 휴대전화 백 50대를 대포폰으로 되팔아 모두 천 2백여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신용불량자 이씨는 8천여만원의 빚에 시달리다 곽씨가 인터넷에 올린 대출광고를 보고 범행에 나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안에 못 나온 사람이" 한밤 SOS…50대 남녀 2명 사망 동영상 기사 "세계 최고" 1위 기업도 무너졌다…한국 비상 걸린 이유 동영상 기사 17분 만에 8조 4천억 원 털었다…"치밀" 또 지목된 정체 동영상 기사 진성준 하루 전 비자 받았다…미국은 회의 끝 뜻밖 발표 동영상 기사 한반도에선 처음…"사진도 공개 안 한다" 한미훈련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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