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답안 대필´ 서울의대 교수 면직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28 23:54 조회 조회수 서울대 의대 교수가 대학원 입학 시험에서 지도학생의 답안을 대신 작성해 줬다가 적발돼 면직처리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서울대 의대 병리학 전공 55살 이모 교수는 지난달 1일 대학원 입학시험 채점위원으로 참여하면서 자신의 지도학생 답안 일부를 대신 작성해 주었다가 채점 검토과정에서 적발됐습니다. 학교측은 이 교수를 면직처리하고 학생은 불합격 처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금 빠져나간다" 경보에도…임원진은 무력하게 지켜봤다 "인형탈이 '마약 사탕' 준다"…핼러윈 홍대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세계 최고" 1위 기업도 무너졌다…한국 비상 걸린 이유 가해자 14명은 불구속인데…되려 갇힌 성폭행 피해자 동영상 기사 "안에 못 나온 사람이" 한밤 SOS…50대 남녀 2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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