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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북부 자폭테러..19명 사상

이라크 북부 쿠르드족 관할 지역인 아르빌의 내무부 청사 외곽에서 오늘(24일) 트럭을 이용한 자살 폭탄 공격이 일어나 범인 1명을 포함해 4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다고 아브릴 내무부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은 현지 시간으로 오전 11시50분P에 일어난 이 폭발로 경찰관 2명과 민간인 1명이 숨졌다고 밝혔는 데 내무부 직원 중에도 부상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르빌에서는 지난 9월에도 차량 폭탄 공격이 일어나 이라크인 1명이 숨지고 최소 50명이 다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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