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군은 22일 새벽 마산시 석전동 모 식당 앞에 놓인 커피 자동판매기를 부수고 동전 4만원을 훔치는등 지금까지 30여 차례에 걸쳐 190여 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자동판매기 상습털이 10대 영장
커피 자동판매기에든 동전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혐의로 경남 김해시 진영읍 18살 손모군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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