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앵커>
자녀들이 인터넷을 하면서 혹시 음란물을 보는 건 아닌지 걱정하는 부모님들 많을 텐데요, 자녀가 음란사이트에 접속하면 바로 부모의 휴대전화로 연락이 오는 시스템이 개발됐습니다.
김용태 기자입니다.
<기자>
[ : 걱정이 많이 되지만.어떻게 막기는 힘들것 같아요. 애들이 하겠다면... 내가 집에 없을때 혼자 보지않을까 걱정되죠. 공부할 때 떠오를거 아니에요. 쇼킹하니까.]
자녀들이 어떤 인터넷 사이트를 찾는지 바로 알 수 있다면 이런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자녀가 인터넷에 접속하자 휴대전화로 문자 메시지가 옵니다.
단말기를 통해 어떤 사이트를 방문하는지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음란사이트는 전화기로 즉시 차단할 수 있습니다.
부모의 휴대전화와 자녀들의 컴퓨터를 무선으로 연결해주는 시스템입니다.
나중에라도 자녀가 본 사이트를 검색해 불건전하면 다시는 접속되지 않도록 막을 수 있습니다.
게임에만 몰두하면 사용시간을 제한할 수도 있습니다.
[기술 개발자 : 인터넷에서 프로그램만 다운받으면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하드웨어를 설치할 필요 없습니다.]
최근 정통부 조사 결과 음란사이트를 본 경험이 있는 중고생이 84%나 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