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박광태 시장, 임진출 의원 불구속 기소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현대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박광태 광주시장과 한나라당 임진출 의원을 각각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박 시장은 지난 2000년 7월 공사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현대건설로부터 현금 3천만원을 받았고, 임 의원은 같은 해 9월에서 10월 사이 정몽헌 회장을 국정감사 증인 명단에서 제외시켜달라는 부탁과 함께 현대로부터 2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