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사고 감추려다 회사돈 75억 빼돌려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22 15:18 조회 조회수 회계 착오로 생긴 경리사고를 감추기 위해 회사자금으로 주식투자를 한 혐의로 모 회사 경리부 대리 32살 김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7월 15일 2천만원의 경리사고가 나자 이를 만회하기 위해 15차례에 걸쳐 회사자금 75억 5천만원을 빼돌려 주식등에 투자하고 개인용도로 사용하다 71억 4천만원의 손해를 보게 한 혐의입니다. 김씨는 회사 내부감사에 적발돼 경찰에 고소당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황희찬 행동에 "완전 이성 잃었다"…비판에 입 열었다 동영상 기사 아내 불륜남이 건넨 돈 받고도…30대 남성 저지른 짓 동영상 기사 후진 중 조수석에서 발이…피 토한 운전자 아찔 상황 동영상 기사 과일 썰던 노점상, 칼 쥐더니…태국여행 중 충격 장면 동영상 기사 지퍼까지 열어 '뒤적'…"꽉 채워갔다" CCTV 찍힌 여성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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