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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야산매립 퇴비제조업자 등 구속

퇴비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야산에 무단으로 매립한 혐의로 33살 이모씨 등 2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재작년 9월부터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에서 퇴비 제조 공장을 운영하면서 폐비닐 같은 폐기물 8백여 톤을 공장 근처 야산에 매립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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