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공장 화재 시신 수습 지연 유가족, 청도군측 무성의 항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20 12:09 조회 조회수 경북 청도군 버섯농장 화재사고 유가족들은 20일 청도군의 무성의에 항의하며 시신수습 현장 입회를 거부하고 있어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시신수습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20일 사고현장에 설치된 임시 분향소에서 난방시설이 허술하고 사고수습대책본부의 대책이 무성의하다고 항의하며 집기를 부수고 시신 발굴 작업 입회를 거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공군, 군악대 불러 음주가무…충돌사고도 숨겼다 동영상 기사 "공포 질린 채 지켜봐"…북한이 8조 원 터는데 '속수무책' 동영상 기사 도로 달리던 9톤 화물차가 뒤에서 '쾅'…모녀 참변 동영상 기사 "기침약 주세요" 50알 '꿀꺽'…쓰러지는 청소년들 동영상 기사 보도블록 날아다니고 경찰 몸에 불…565명 체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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