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4시 50분쯤 경북 청도군 풍각면 흑석리 송이 가공공장인 대흥농산에서 불이 나 12명이 실종되고 5명이 다쳤습니다.
불이 난 대흥농산에는 사고 당시 종업원 백62명이 작업중이었으며 실종자의 대부분이 숨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시각까지 소방차 30여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17일 오후 4시 50분쯤 경북 청도군 풍각면 흑석리 송이 가공공장인 대흥농산에서 불이 나 12명이 실종되고 5명이 다쳤습니다.
불이 난 대흥농산에는 사고 당시 종업원 백62명이 작업중이었으며 실종자의 대부분이 숨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시각까지 소방차 30여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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