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피의자 돈받은 검경 직원 2명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17 16:31 조회 조회수 수배된 사기 피의자에게서 수사무마를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로 부산지검 41살 김모 계장과 평택경찰서 소속 30살 박모 순경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김 계장은 사기 혐의로 수배된 30살 최모씨에게서 구속되지 않도록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지난해 11월부터 3차례에 걸쳐 천 2백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박 순경은 지난해 7월과 9월 사이 최씨에게서 현금 6백만원과 천 6백만원 상당의 승용차를 받은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쩔쩔맨 남성 유심히 보더니…"옷에 뭐가 많으시네요" 동영상 기사 라면 끓이는데 "한국인이면 긁힌다"…화제 영상 반전 동영상 기사 "강릉해변서 아버지 당해"…인증샷 올려 호소하더니 동영상 기사 남대문서 대박났는데…'스카프 아저씨' 돌연 휴업, 왜 동영상 기사 "버스에 갇힌 채 2시간" 분통…주말 서울에 또 덮쳤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