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또 건축학과 졸업증명서를 위조해 자격증을 발급받은 42살 지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윤씨는 지난해 10월부터 2백 60여 차례에 걸쳐 5억 6천 5백만원을 받고 건설업자들에게 국가기술자격증을 빌려준 혐의입니다.
윤씨는 또 재작년 12월부터 돈을 주고 구입한 국가기술자격증으로 건설업체 4개를 만들어 영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씨는 지난 98년 3월 충남의 한 고등학교 졸업증명서를 위조한 뒤 국토개발 고급 건설기술 경력증을 부정발급 받은 혐의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