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 노조 간부가 20억 횡령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17 14:10 조회 조회수 은행 노동조합 간부가 거액의 노조운영기금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조흥은행 노조 총무담당 37살 이모씨가 지난 해 말 부터 최근 까지 조흥은행 합병반대를 위해 조합원들이 모은 투쟁기금 65억 가운데 20억원을 빼돌린 뒤 주식에 투자해 모두 날린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번 주 안으로 이씨에 대해 횡령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쩔쩔맨 남성 유심히 보더니…"옷에 뭐가 많으시네요" 동영상 기사 라면 끓이는데 "한국인이면 긁힌다"…화제 영상 반전 동영상 기사 "강릉해변서 아버지 당해"…인증샷 올려 호소하더니 동영상 기사 남대문서 대박났는데…'스카프 아저씨' 돌연 휴업, 왜 동영상 기사 "버스에 갇힌 채 2시간" 분통…주말 서울에 또 덮쳤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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