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열린우리당, "대통령 자신감 때문"

열린우리당 정동채 홍보위원장은 지난 대선 때 받은 불법대선자금이 한나라당의 10분의 1이 넘을 경우 정계은퇴하겠다는 대통령의 발언은 대통령이 결코 거액의 불법자금을 받지 않았다는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위원장은 또 한나라당은 검찰수사가 편파적이라고 주장하지만, 불법대선자금 문제에서 한나라당과 우리당은 큰 차이가 있다면서, 수사의 형평을 말하는 자체가 형평을 잃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