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대통령 자신감 때문"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14 15:02 조회 조회수 열린우리당 정동채 홍보위원장은 지난 대선 때 받은 불법대선자금이 한나라당의 10분의 1이 넘을 경우 정계은퇴하겠다는 대통령의 발언은 대통령이 결코 거액의 불법자금을 받지 않았다는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위원장은 또 한나라당은 검찰수사가 편파적이라고 주장하지만, 불법대선자금 문제에서 한나라당과 우리당은 큰 차이가 있다면서, 수사의 형평을 말하는 자체가 형평을 잃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회사에서 커피 마시다 손가락 마비…질투가 부른 충격 범행 동영상 기사 임원 회의실에 몰래…"TV 뒤에 웬 휴지가?" 꺼냈더니 동영상 기사 '사망 장면' 41초 영상 올리더니…지지자들도 '손절' 하정우, 오는 12월 13일 결혼식 한다…"배우 부부 탄생" 동영상 기사 "밥 먹다 비행기 놓쳐?"…'선수 실격' 여자유도 감독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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