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중개업체.방산업체 대표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13 16:01 조회 조회수 이원형 전 국방품질관리소장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아파치헬기 중개업체 대표 63살 이모씨와 방위산업체 대표 김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씨는 지난 99년 1월부터 2천년 4월까지 2조 천 억원 규모의 공격용 헬기 선정 사업과 관련해 수표 7백만원과 천만원 짜리 헬스클럽 회원권을 이원형씨에게 준 혐의입니다. 방산업체 대표 김씨는 지난 해 6월부터 정밀 유도 케이블 납품 편의를 봐 달라며 이원형씨에게 3천4백만원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아파트 빈집서 쏟아져 나왔다…"여기 냄새" 감기약 반전 동영상 기사 "하원서 지고 상원마저 위태" 예측…참패 시 돌발 행동? 동영상 기사 민주당이, 공화당이 이겨도 모두 곤란?…한국 영향 보니 동영상 기사 "놀라울 정도로 떨어졌다"는데…실제 서울 집값 봤더니 동영상 기사 "김치찌개·반찬 7개 6천 원"…'착한 식당' 다시 찾았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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