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속도로 통행 카드 위조 50대 검거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12 17:00 조회 조회수 일본 고속도로 통행카드 만여장을 위조한 혐의로 56살 박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씨는 지난 2월 중구 대청동 자신의 인쇄사무실에서 컴퓨터로 일본 고속도로 통행카드 인쇄원판을 제작한 뒤 5만8천엔권 위조통행카드 만여장을 인쇄해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일본 폭력조직인 야쿠자에게 위조통행카드를 넘길 계획이었다는 첩보에 따라 박씨를 상대로 정확한 위조경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중학생 아들의 용기…아버지 살린 '기적의 7분' 동영상 기사 "레몬인가" 뱉었다가…화장실서 수차례 구토 동영상 기사 아파트 빈집서 쏟아져 나왔다…"여기 냄새" 감기약 반전 동영상 기사 "하원서 지고 상원마저 위태" 예측…참패 시 돌발 행동? 동영상 기사 민주당이, 공화당이 이겨도 모두 곤란?…한국 영향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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