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재작년 6월부터 서울 은평구와 마포구, 서대문구 일대 가정집에서 2백 40여 차례에 걸쳐 5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훔친 돈으로 은평구 응암동에 다세대 주택 2채를 지어 분양했으며 은평구 신사동에도 10세대 규모의 4층짜리 빌라를 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훔친 돈으로 은평구 응암동에 다세대 주택 2채를 지어 분양했으며 은평구 신사동에도 10세대 규모의 4층짜리 빌라를 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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