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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오른 팔', '노 대통령 당선의 1등 공신','치밀한 기획전략가' 등등 여러 수식어가 붙어 다녔던 이광재 전 청와대 국정실장이 오늘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썬앤문 그룹 문병욱회장으로부터 1억여원을 수수한 혐의라고 합니다. 이 전 실장은 오늘 검찰에 출두하면서 "선거자금을 수표로 받아 민주당 관계자에게 전달한 사실이 있다"며 "그 돈은 1억원을 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실장은 또 " 이 과정에서 영수청 처리가 잘못 된 것 같다"며 검찰조사에 진실하게 응하겟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검찰은 이 전 실장을 피내사자 신분이라고 밝혀 사법처리할 뜻을 밝혔습니다. 8뉴스에서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청년실업 또 늘었다 ▶빈집털어 빌라공사 ▶학생회도 취직운동 나섰다 |
이광재 결국 구속되나
노무현 대통령의 오른 팔, 노 대통령 당선의 1등 공신,치밀한 기획전략가 등등 여러 수식어가 붙어 다녔던 이광재 전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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