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서 실직자 등 200여명 시위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10 23:58 조회 조회수 세계인권선언기념일인 오늘(10일) 중국 베이징에서는 실직자와 정부의 퇴거명령에 분노한 시민 등 200여명이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은 중국 북동부 파산 공장의 실직 노동자들과 베이징,상하이, 충칭 등지에서 불법거주하다 퇴거명령을 받은 주민들입니다. 이들은 중국 중앙TV 스튜디오 타워에 모여 국영방송이 인권기념일에 대해 다루지 않는지와 정부가 인권기념일 행사를 지원하지 않는지를 따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의자 드세요!" 흉기 들고 영화관 향하자…공포의 5분 회사에서 커피 마시다 손가락 마비…질투가 부른 충격 범행 동영상 기사 임원 회의실에 몰래…"TV 뒤에 웬 휴지가?" 꺼냈더니 동영상 기사 '사망 장면' 41초 영상 올리더니…지지자들도 '손절' 하정우, 오는 12월 13일 결혼식 한다…"배우 부부 탄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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