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라크 추가 파병을 앞두고 아랍권 국가들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조성하기위해 고위 사절단을 파견하는등 종합적인 대아랍권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를위해 14-15개 아랍권 국가를 권역별로 나눠서 정부 고위 사절단을 파견하고 아랍권 정부와 여론 주도층 인사를 초청해 평화와 재건지원의 파병 목적등을 설명하기로 했습니다.
또 파병 지역이 결정되면 이 지역의 부족장과 종교지도자등을 초청해 우호적인 여건을 조성하고 이달중에 정부와 학계, 언론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한, 중동 포럼을 이집트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대아랍권 우호적 여건 조성 계획은 이라크와 아랍권 국가들에게 ´평화와 재건지원´이라는 파병목적을 설명하고 파병부대의 안전을 강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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