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혈액관련 내부 제보자 구속논란

에이즈나 간염 등에 오염된 혈액이 대거 유통됐다는 사실을 시민단체에 제보한 것과 관련해 검찰이 대한적십자사 직원 K씨를 긴급 체포하자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건강세상네트워크는 에이즈 감염사고와 관련한 자료를 제보한 사람이 누구이든 공익 제보자로 철저히 보호돼야 한다면서 검찰과 적십자사에 내부 제보자에 대한 비도덕적인 색출작업을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