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상도동 철거시위, 세입자측 '사제총' 사용

경찰, "추진체에서 쇠구슬 발사돼"

지난달 28일 서울 상도동 재개발지구 철거 시위 현장에서 세입자측이 철거 용역 근로자들에게 사제 총기를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철거 용역업체 촬영 테이프를 SBS가 입수해서 분석한 결과 세입자들이 올라간 망루에서 6차례 총성 비슷한 소리와 함께 불꽃이 튀고 하얀 연기가 솟았습니다.

7일 밤 SBS 보도가 나간 뒤에 경찰은 "종류가 분명하지 않은 추진체에서 쇠구슬이 발사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