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정신성 의약품 불법제조·유통, 7명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2.05 10:33 조회 조회수 경기도 일대에 불법제조 시설을 갖춰 놓고 러미나 등 향정신성 의약품을 제조 유통시킨 혐의로 경기도 포천시 43살 진모씨 등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진씨 등은 지난 2001년 5월부터 경기도 포천군에 혼합기 등 의약품 제조기계 5대를 설치해 놓고 러미나 6천 6백만정 등 시가 87억원 어치의 향정신성 의약품을 만들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주식시장 망가져…대공황 직전과 유사" 섬뜩한 경고 동영상 기사 원아한테 물리고 뇌진탕까지…도리어 '아동학대' 고소 동영상 기사 전쟁 공포에 너도나도…400만 원 들여 '생존가방' 싼다 동영상 기사 "택시 몰며 모았나"…사별 남편 '약 상자' 아내 울렸다 동영상 기사 "골키퍼 무릎에 심장을" 끝내 사망…축구계 충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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