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무전기의 서해찬 대표가 현지 상황을 파악하고 파악과 사망자 시신 운구,부상자 후송을 협의하기 위해 오늘 저녁 8시 5분 출국합니다.
회사 관계자는 "가족이나 직원 1명과 함께 두바이를 거쳐 암만으로 간뒤 육로로 이라크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숨진 김만수, 곽경해 씨의 합동분양소가 마련된 서울 가산동 서울장례식장에는 영정도 없이 관계 회사 등에서 보낸 조화 4개만 놓여 있어 썰렁한 분위기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