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술취해 승용차 훔친 중국동포 영장

술에 취해 면허도 없이 승용차를 훔쳐 운전하다 사고를 내고 도망친 혐의로 중국동포 21살 최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2일 새벽 3시 10분쯤 서울 청량리동에서 도시가스 직원 29살 송모씨가 가스 점검을 위해 시동을 건채 세워둔 업무용 승용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운전면허도 없는 최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147의 상태에서 차를 몰다 제기로터리 부근에서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35살 신모 씨 등을 다치게 한 뒤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