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반전평화의원 모임 소속인 민주당의 김영환 의원은 "이라크에서 발생한 한국인 피살 사건을 계기로 파병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영환 의원은 "이번 사건은 사태의 종결이 아니라 사태의 시작이라며, 파병을 해서 젊은이들이 희생되는 사태는 최선의 국익인 국민의 안전을 지키지 못하는 일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이나 내일 반전평화의원 모임을 소집해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이며, 민주당에선 적어도 비전투병 파견으로 당론을 모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