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이 이라크 한국인 피격 사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장관은 우선 사망자들에 대한 깊은 애도를 표하면서 이라크 여행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파병과 관련해서는 이번 사건을 추가 파병 방침에는 연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부상자 상황에 대한 기자 질문에 1명 중상, 1명 부상당했다고 밝혔고, 공격 의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정확한 의도는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의 정부 공식 입장 발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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