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도쿄로 가는 시간이 지금보다 왕복 3시간 정도 단축되는 김포 -하네다 노선의 운항이 30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지난 6월 한.일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이뤄진 이 노선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일본항공, 전일본공수 등 4개 항공사 항공기가 하루 1편씩 왕복 4차례 운항됩니다.
김포-하네다, 오늘부터 취항 시작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