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장교, 여성 성추행후 파출소서 난동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30 09:14 조회 조회수 술에 취해 여성을 성추행하고 파출소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육군 모부대 소속 44살 문모 소령과 39살 김모 상사가 경찰에 붙잡혀 육군 헌병대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29일 밤 10시 반쯤 경기도 양주시의 한 주택가에서 술에 취한 채 25살 이모양을 성추행하고, 이씨의 직장동료 김모씨를 때린 혐의입니다. 이들은 또 파출소에서 경찰관을 때리는 등 30여분 동안 난동을 부린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백악관, 장례식 같았다"…"트럼프 버럭" 돌연 올린 사진 "벤츠코리아, 차주 1인당 400만 원 배상"…대상자 보니 샤워하다 "냄새 왜 이래"…'누런 수돗물' 원인은 동영상 기사 "주식시장 망가져…대공황 직전과 유사" 섬뜩한 경고 동영상 기사 "택시 몰며 모았나"…사별 남편 '약 상자' 아내 울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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