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조카 폭행, 중태에 빠뜨려 SBS 뉴스 Seoul 작성 2003.11.27 00:24 조회 조회수 친 조카를 때려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혐의로 25살 현모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현씨는 지난 22일 경기도 포천시 자신의 집에서 형이 죽은 뒤 함께 살게 된 조카 5살 현 모양을 마구 때려 중태에 빠뜨린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현씨는 조카가 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며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이틀에 한번 꼴로 현양을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작 하루 차이로 "4천만 원 덜 받을 수도"…부모들 '발칵' 동영상 기사 개업 첫 주문이라는데 "전부 취소해달라"…반전 결말 동영상 기사 "공짜로 타야지" '엄카' 챙겼다가…'30배' 물어낸다 동영상 기사 불안 휩싸여 "400만 원어치 샀다"…한국 뒤덮은 공포 동영상 기사 돌연 진료실 난입…신촌 세브란스 흉기 난동, 교수 중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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