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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 "사직서 냈으면 국회 떠나라"

자민련이 사직서를 제출한 한나라당 의원들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유운영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사직서를 제출한 한나라당 국회의원 103명은 더이상 국회의원이 아니라며 국회를 떠나라고 말했습니다.

또, 최병렬 대표도 의원들의 사직서를 품에 안고 단식농성을 할게 아니라 박관용 국회의장에게 즉각 사직서를 전달해야하며 이를 전달하지 않는다면 국민을 속이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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