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센터 관련 특별수사본부는 22일 오전 6시 부안 핵대책위 사무실과 읍.면별 사무실, 농민회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에서 쇠파이프와 각목, 쇠스랑 등 시위에 사용될 수 있는 각종 기구나 물품 수백여점을 압수했습니다.
이에 잎서 지난 19일 시위에서 연행된 주민 11명에 대해 어제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이에 따라 원전센터 반대시위가 본격화한 지난 7월 이후 지금까지 구속된 주민은 모두 28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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