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된 52살 방모씨는 염료공장에서 발생한 폐수를 빗물이 빠지는 수로로 무단 방류하는 등 상습적으로 폐수를 방류한 혐의입니다.
또 37살 김모씨는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채 2년 동안 유해성분이 함유된 오염물질을 배출한 혐의입니다.
검찰은 "환경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기업체 대표 등을 예외없이 형사처벌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37살 김모씨는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채 2년 동안 유해성분이 함유된 오염물질을 배출한 혐의입니다.
검찰은 "환경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기업체 대표 등을 예외없이 형사처벌했다"고 말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