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대부분의 한강다리가 자전거로 편리하게 다닐 수 있도록 정비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6월부터 한강교량 15곳에서 자전거 연결로 정비공사를 시작해 마포, 한남, 천호대교 등 보수, 확장 공사와 맞물려 있는 경우를 제외한 나머지 교량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정비를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량의 강남북 연결과 시민공원 진.출입을 위해 계단구간에는 경사로가 설치되고 램프 건널목 구간에는 버튼식 신호등이 갖춰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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