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신문 기자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미 프로야구 김병현 선수가 14일 기자회견을 갖고, 폭행이 없었다고 거듭 밝히면서 사건현장인 스포츠센터 폐쇄회로TV 화면을 공개해도 좋다고 말했습니다.
김 선수의 후배인 목격자 서동현씨도 회견장에 나와 양측의 충돌이 큰 싸움이 아니어서 말리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병현, "CC TV 화면 공개하자"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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