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이 불가능한 산림 지대에서 허가 없이 대규모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지난달 21일자 SBS 8시 뉴스 보도와 관련해서, 관련 공무원들이 오늘(13일)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산림계 직원 이모씨 등 두 명은 이미 구속된 건설업자 박모씨와 공모한 전 산림계장으로부터 산림훼손을 눈감아주는 조건으로 각각 5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개발이 불가능한 산림 지대에서 허가 없이 대규모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지난달 21일자 SBS 8시 뉴스 보도와 관련해서, 관련 공무원들이 오늘(13일)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산림계 직원 이모씨 등 두 명은 이미 구속된 건설업자 박모씨와 공모한 전 산림계장으로부터 산림훼손을 눈감아주는 조건으로 각각 5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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