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용 국회의장은 12일 지난 5일 4당 총무, 정책위의장과 가진 회동에서 조만간 만들기로 합의한 범국민 정치개혁협의회 구성을 마쳤습니다.
범국민 정치개혁협의회 위원장에는 박세일 서울대 교수가 인선됐고 박태범 대한변협 부회장과 이성춘 전한국기자협회장 등 1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김석우 국회의장 비서실장은 "법조계와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의 추천과 논문실적 등을 종합 검토해 인선했다"며 "앞으로 정치권의 이기주의 때문에 추진하지 못하는 정치개혁안을 강력히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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